2015년 경북장의사로 시작해 상담 가격 그대로와 투명한 장례 문화를 만들어온주식회사 동반의 걸음을 기록합니다.
사람의 마지막을 정중하게 대한다는 원칙을 이어갑니다.
2021 – 2026
2026 – 현재